심즈 할 시간에 일러 한장을 더 그리세요

무슨 바람이 들어선지 간만에 심즈를 했습니다 ㅜㅜㅜㅜ 이놈에 정신력이란..!

오래전에 심즈로 만들어뒀던 셀레스티알 커뮤 캐릭으로 잠깐 플레이 했습니다

유딩이었던 도로시가 어느세 대학생이 되어 이제 집에서 나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원하는 과를 신청하고 과제를 하며 학점에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니 응..?! 어디서 많이본 익숙한 상황?!
심즈의 리얼함은 가끔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orz





도로시가 아직 유딩일때 모습
왼쪽서부터 유안, 도로시, 도트스 입니다. 유안이 도로시의 친부라는 설정으로
도트스는 뛰어난 요리솜씨로 이집의 살림을 도맡고 있는 가정부입니다. (직업군은 군인인데..)







유딩이던 도로시와 자주 놀아주던 도트스
이런식으로 서서히 키워 잡아먹기 준비를 했었군요. 치밀함이 엿보입니다











연속 3시간을 하니 눈이 너무 아파서 다음날까지 그 여파가 크네요..!
이제 진심으로 일러를 하자

by 천마리 | 2009/07/02 02:00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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